인프라·배포 실물 절차입니다. 프로젝트 전체 현황은 루트 README.md에서 시작합니다.
"무엇을 왜 만드는가"는 spec/이 원본이고, 여기는 "어떻게 띄우고 어떻게 고치는가"만 다룹니다.
| 문서 | 내용 | 수명 |
|---|---|---|
| ops/runbook.md | 증상별 원인과 디버깅 명령어 | 유지 |
| ops/infra.md | Terraform, VPC, ECS, ALB, RDS, S3, IAM | infra/terraform/이 원본, 설계 근거만 유지 (#44) |
| ops/deployment.md | Docker, GitHub Actions, Vercel 설정 | Dockerfile·워크플로가 원본, 설계 근거만 유지 (#139) |
이 폴더는 원래 대부분 비계였습니다. 코드가 없던 시점엔 이 문서들이 유일한 원본이었지만, 해당 코드가 생긴 지금은 코드의 복사본이 되면 한쪽만 고쳐져서 문서가 거짓말을 시작합니다. 그래서 .tf·Dockerfile·워크플로와 겹치는 내용은 코드 쪽에 맡기고, 여기는 "왜 이런 모양인지"와 처음 세팅하는 사람을 위한 사전 준비만 남겼습니다.
runbook.md만 영구 문서입니다. "증상 → 원인"은 어떤 코드에도 적히지 않는 정보라서요.
각 문서의 최종 수정일·작성자는
git log <파일경로>로 확인하세요. 문서 안에 손으로 적어두면 곧 틀린 정보가 됩니다.
- 인프라를 처음부터 세팅해야 한다 → ops/infra.md
- 배포가 실패해서 원인을 찾아야 한다 → ops/runbook.md
- 배포에서 지켜야 할 원칙이 궁금하다 → spec/7-DEPLOYMENT.md
- 뭘 만드는지, 권한 매트릭스가 어떻게 되는지 → spec/README.md
- 왜 이런 선택을 했는지 (NAT 없음, Spot, SSM 등) → spec/3-3-DESIGN-DECISIONS.md
- 커밋 메시지·브랜치명을 어떻게 지어야 할지 → CONTRIBUTING.md
- 지금 무엇을 누가 먼저 구현하는지 → README.md